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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대표 이병찬)은 지난 7일 서울시 중구 본점 22층 강당에서 백혈병·소아암으로 치료중인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치료비 후원금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했다. 사진 왼쪽 두번째 천진욱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사무총장, 세번째 이영준 신한생명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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