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동부화재 다이렉트가 자동차보험 전속모델 설현을 앞세워 서비스의 중요성과 우수성을 알리는 두 번째 CF를 선보였다.
다이렉트 자동차 보험도 차를 살 때만큼 까다롭게 선택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설현의 귀엽고 애교 넘치는 연기와 함께 전하고 있다. 이번 CF는 24시간 365일 프로미맨의 긴급출동 서비스, 전문가들의 보상서비스, 그리고 동부화재 다이렉트만의 특화된 서비스인 1:1전담서비스를 주 내용으로 하고 있다.
동부화재측은 “설현이 ‘접속하라! 동부화재 다이렉트!’를 외친 1차 런칭 CF이후 하루 평균 고객 유입건수가 35% 성장했다”며 “두번째 CF가 또 어떤 돌풍을 몰고 올지 기대된다”고 말했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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