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13일 진행된 브라질과 페루의 2016 코파아메리카 경기가 오심 논란 속에 1대0, 브라질의 패배가 선언됐다. 브라질은 이로써 대회에서 탈락하게 됐다.
이날 브라질 축구스타 네이마르는 네이마르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한 수영장에서 지인들과 파티를 즐겼다.
네이마르는 자신의 즐거운 한때를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했다. 파티 장소에는 테니스 여제 세리나 윌리엄스도 있었다. 두 사람은 인증샷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네이마르는 이번 대회에 불참했다. 소속팀 FC바르셀로나의 요청에 따라서였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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