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17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서울지회에서 ‘소규모 사회복지시설 개보수 후원금 전달식’을 열고 3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이 돈은 노후한 소규모 사회복지시설의 환경 개선에 쓰인다.
사회복지시설 개보수 사업은 HUG가 지난 2009년부터 전개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100개 기관에 총 12억5000만원을 전달했다. 올해는 금년에는 15개 시설에 1500만원 가량 지원된다.
HUG 관계자는 “금년도 사업에서는 건축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시설 개보수 작업의 질을 높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nyan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