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언니들의 슬램덩크’ 민효린이 화제인 가운데 그와 언니쓰 멤버들의 사진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민효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어젯밤 #언니쓰 #unnies”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해당 사진에는 언니쓰 멤버들이 옹기종기 모여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와 함께 각자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코믹한 표정을 짓고 있는 김숙 옆에서 꿈 계주 민효린의 요염한 포즈가 돋보였다. 눈을 감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명품코’라는 유명세답게 뚜렷한 이목구비로 독보적인 미모를 뽐냈다.
그 외에도 제시의 ‘센 언니’ 포스, 티파니, 홍진경, 라미란이 어깨동무를 한 다정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17일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는 신곡 녹음을 끝낸 뒤 민효린의 집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언니쓰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spa@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