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21일부터 전국이 본격적인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겠다.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다가 점차 흐려져 제주도는 늦은 오후부터, 남부지방은 밤부터 비(강수확률 60∼80%)가 오고 늦은 밤에 그 밖의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21일부터 22일 사이 예상 강수량은 충청이남지방과 제주도 산간 30∼80㎜(많은 곳 120㎜ 이상), 제주도(제주도 산간 제외), 서울·경기, 강원도 10∼40㎜다. 기상청은 “21일 밤부터 22일 낮 사이에 충청이남지방을 중심으로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 내외의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다”며 “비 피해가 없도록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8도에서 22도, 낮 최고기온은 22도에서 32도로 예보됐다.
min3654@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