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새 수목드라마 ‘개과천선’이 동시간대 시청률 2위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5월 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4월 30일 오후 방송한 ‘개과천선’은 전국 시청률 6.9%를 기록했다. 이는 전작인 ‘앙큼한 돌싱녀’의 첫방송분이 기록한 5.4%보다 1.5%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개과천선’에서는 변호사 김석주(김명민 분)를 중심으로 차영우(김상중 분), 이지윤(박민영 분) 등 인물들의 캐릭터가 소개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석주는 차영우펌의 인턴으로 들어온 이지윤을 자신의 팀으로 받아들였다. 또 차영우는 성폭행과 관련된 형사사건을 김석주에게 맡기며 극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KBS2 ‘골든크로스’와 ‘SBS ‘쓰리데이즈’는 각각 6.6%, 12.3%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최현호 이슈팀기자 /lokklak@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