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실물경제를 총괄하는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9일 “국내 정치 상황으로 경제 상황이 매우 엄중한 만큼, 실물경제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신속하게 대처해달라”고 지시했다.
안 장관은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된 산업부 각 실국장 및 특허청장 등 주요 간부가 참석하는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면서 “공직자는 안정적인 국정 운영을 위해 흔들림 없이 직무에 전념해야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안 장관은 “대외 신인도의 안정적 유지가 무엇보다 중요한 바, 통상 협상 및 국가간 협력을 계획대로 차질없이 추진할 것”이라며 “아울러 기업들의 어려운 여건을 고려, 기업의 애로 해결을 속도감 있게 진추진해달라” 고 주문했다.
이어 “에너지 수급에도 문제가 없도록 만전을 기하고, 국가 중요시설의 안전 점검과 사이버 보안 관리도 강화해달라”면서 “국민과 기업들이 안심하고 경제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소통하고 업무를 꼼꼼히 챙겨달라”고 덧붙였다.
oskymoo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