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후 회동 제안 후 답변 기다리는 중
[헤럴드경제=신혜원 기자] 권성동 국민의힘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16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여야 대표회담을 제안했다.
정치권에 따르면 권 권한대행은 이날 오후 이 대표에게 회동을 제안하고 답변을 기다리는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회담이 이뤄질 경우 윤석열 대통령 탄핵안 국회 통과 이후 정국 수습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권 권한대행이 국방부 장관과 경찰청장 등 공석인 정부부처 수장의 조속한 임명을 위해 야당의 협조를 구할 것이라는 관측이다.
앞서 권 권한대행은 이날 오전 한동훈 대표가 사퇴하면서 기존의 원내대표직과 함께 당대표 역할을 맡게 됐다.
hwshi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