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건설사업관리) 전문기업 한미파슨스(대표 김종훈)가 미래생활(대표 변재락)의 청원공장 신축공사 CM을 수주했다고 4일 밝혔다.
청원공장은 충북 청원군에 연면적 2만3890㎡ 규모의 신규공장을 신축하는 프로젝트로 한미파슨스가 설계단계부터 준공까지 프로젝트 CM의 전 과정을 일괄 수행한다.
프로젝트의 계약금액은 152억5000만원이다.
이번 프로젝트 방식은 한미파슨스와 미래생활이 확정공사비를 설정하고 프로젝트 전 과정에서 원가를 공개, 이를 통해 품질확보, 공기단축, 비용절감 등을 추진한다.
정태일 기자/ killpass@heraldm.com
killpas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