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 맨체스터 시티와 아스널의 경기에서 맨시티의 미카 리차드스(하늘색 왼쪽)가 팀동료 빈센트 컴퍼니 및 아스널 선수들과 함께 공중볼을 다투고 있다.
[사진=AP연합뉴스]
5일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 맨체스터 시티와 아스널의 경기에서 맨시티의 미카 리차드스(하늘색 왼쪽)가 팀동료 빈센트 컴퍼니 및 아스널 선수들과 함께 공중볼을 다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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