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기 이래 7세기 무렵에 걸쳐 만든 신라시대 대규모 공동묘지가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이 실시하는 신녕~영천 간 국도 확장 공사구간에 포함된 영천시 신녕면 화남리 일원에서 발굴됐다. 이곳에서는 목곽ㆍ석곽ㆍ석실ㆍ토광ㆍ석곽옹관묘 등 각종 묘제 357기가 발견됐다. 사진은 135호 석곽묘 노출 전경.
[사진=연합뉴스]
4세기 이래 7세기 무렵에 걸쳐 만든 신라시대 대규모 공동묘지가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이 실시하는 신녕~영천 간 국도 확장 공사구간에 포함된 영천시 신녕면 화남리 일원에서 발굴됐다. 이곳에서는 목곽ㆍ석곽ㆍ석실ㆍ토광ㆍ석곽옹관묘 등 각종 묘제 357기가 발견됐다. 사진은 135호 석곽묘 노출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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