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증권은 6일 ‘한화그룹 목표배당형 펀드’가 목표배당수익률 10%에 도달해 첫번째 현금 배당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화투신운용의 한화그룹 목표배당형 펀드는 지난해 9월 6일에 출시됐으며, 기준가격이 1100원에 도달하면 다음날 이익금(100원)을 현금으로 배당하고 배당 후 기준가격을 1000원에서 다시 시작하여 동일한 조건 시 다시 배당하는 구조이다. 이번 현금 배당을 통해 투자자들은 10%의 수익을 현금으로 지급받게 됐다.
한화그룹 목표배당형 펀드는 주식혼합형 펀드로 한화그룹 상장 계열회사인 대한생명, 한화, 한화케미칼, 한화증권, 한화손해보험, 한화타임월드 종목에 30~50%를 편입시키고, 한화그룹 계열회사에서 발행한 채권 및 CP에 50%이상 투자한다. 또한 지수 및 섹터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래 그룹 내 업종 편중에 따른 한계를 최소화한다.
자세한 문의는 한화증권 홈페이지(www.koreastock.co.kr) 및 고객지원센터(1544-8282)로 하면 된다.
<안상미 기자 @hugahn>
hug@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