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증권은 6일 ‘한화그룹 목표배당형 펀드’가 목표배당수익률 10%에 도달해 첫번째 현금 배당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화투신운용의 한화그룹 목표배당형 펀드는 지난해 9월 6일에 출시됐으며, 기준가격이 1100원에 도달하면 다음날 이익금(100원)을 현금으로 배당하고 배당 후 기준가격을 1000원에서 다시 시작하여 동일한 조건 시 다시 배당하는 구조이다. 이번 현금 배당을 통해 투자자들은 10%의 수익을 현금으로 지급받게 됐다.
한화그룹 목표배당형 펀드는 주식혼합형 펀드로 한화그룹 상장 계열회사인 대한생명, 한화, 한화케미칼, 한화증권, 한화손해보험, 한화타임월드 종목에 30~50%를 편입시키고, 한화그룹 계열회사에서 발행한 채권 및 CP에 50%이상 투자한다. 또한 지수 및 섹터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래 그룹 내 업종 편중에 따른 한계를 최소화한다.
자세한 문의는 한화증권 홈페이지(www.koreastock.co.kr) 및 고객지원센터(1544-8282)로 하면 된다.
<안상미 기자 @hugahn>
hu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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