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송종호)은 충주ㆍ제천권 중소기업에 대한 현장 밀착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충북 충주시에 ‘충북북부지부’를 7일 열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부는 충주, 제천, 음성, 단양, 괴산 등 5개 지역을 관할하며, 이 지역 2850여 중소기업들의 각종 정책 지원서비스 이용이 한층 더 편리해졌다.
송종호 공단 이사장은 “대ㆍ중소기업 협력사업 추진과 지역특성화산업의 발굴ㆍ육성 등 충북북부의 경제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우건도 충주시장(왼쪽부터), 윤진식 국회의원, 송종호 공단 이사장, 장병집 충주대 총장, 김헌식 충주시의회 의장이 현판식을 끝낸 뒤 박수를 치고 있다.
<조문술 기자@munrae>freiheit@heraldm.com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