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 신년 인사회가 6일 오후 세종문회화관에서 정치인과 언론인, 문화계 등 각계 인사 8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날 오세훈 서울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소통과 미래를 강조하는 시정을 펼쳐 서울을 세계 5대 도시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손경식 대한.서울상공회의소 회장, 허광태 서울시의회 의장, 곽노현 서울시교육감 등이 주한 외국 대사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jycaf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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