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구청장 김성환)는 지난해 말 친환경 명품 문화하천으로 탄생한 당현천의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당현천 홈페이지는 친환경 하천으로 복원되어 구민의 품으로 돌아온 당현천의 홍보 채널 제공 및 관광정보를 알리고 구민의 당현천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당현천 홈페이지는 당현천의 각 구간별 조형물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플래시로 구성하여 이용편의를 높였으며, 주말나들이 정보, 도보 및 하이킹코스 안내, 참여와화합의벽 벽화찾기, 당현천 소식 등을 제공한다.
또한, 당현천 구민의 관심 및 이용을 높이기 위해 당현천 전경을 볼 수 있는 VR 및 라이브캠 서비스 제공, QR코드를 통한 모바일 홈페이지 제공 등 체험형 홈페이지로 구축됐다.
구는 당현천 길을 걷는 가상 체험을 할 수 있는 로드뷰를 3월 중에 서비스할 예정이다. 또 현재 당현천에 조성되고 있는 자연생태학습장이 완료되면 주말나들이 주민 및 초등학생들의 교육에 활용될 수 있도록 생태종합정보를 홈페이지에 제공하여 구민의 이용편의는 물론 당현천 홍보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당현천 홈페이지는 노원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접속할 수 있다.
문의 디지털홍보과(2116-3428)
<정태일 기자@ndisbegin>killpas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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