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는 지난 13일 오후 천북면 장은리 남모 씨와 사호리 황모 씨의 농장에서 신고된 구제역 의심 증상이 국립수의과학검역원 정밀검사 결과, ‘양성’으로 드러났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남 씨의 돼지 2700마리와 황 씨의 한우 15마리 외에도 이들 농가에서 반경 500m 안에 있는 최모 씨의 돼지 1300마리 등에 대해 살처분에 들어갔다.
이곳은 천북면에서 최초로 구제역이 발생한 사호리 정모 의 농장과 각각 1.5㎞, 670m 떨어진 곳이다.
이에 따라 보령시에서는 지난 2일 정 의 농가 등 모두 5농가에서 구제역이 발생, 살처분 우제류는 10농가 3만여마리로 늘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