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가 20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개최한 ‘2011년 한ㆍ중동 신년 경제교류회’에서 손경식<사진 왼쪽> 회장이 알리 하마드 알마리 주한 카타르대사와 양국 경제 현안에 대해 얘기를 나누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20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개최한 ‘2011년 한ㆍ중동 신년 경제교류회’에서 손경식<사진 왼쪽> 회장이 알리 하마드 알마리 주한 카타르대사와 양국 경제 현안에 대해 얘기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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