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유플러스는 전국 홈플러스 120개 매장에 100Mbps 속도의 와이파이 제공을 위한 유플러스존(U+zone) 구축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약 3000 여개의 U+zone 전용 무선 인터넷 공유기(AP)를 홈플러스 매장에 설치해 홈플러스를 방문하는 고객들이 매장 내에서 고품질의 와이파이를 편리하고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최상현 기자/puquapa@heraldm.com
bonsan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