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14일 현실적이고 지속가능한 서민생활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정책위 산하에 6개의 특별위원회 및 태스크포스(TF)를 구성키로 했다.
당 정책위에 따르면 서민생활 정책 기구는 ▷지역경쟁력강화특위 ▷지속가능복지 TF(태스크포스) ▷장애인복지 TF ▷빈곤탈출 TF ▷일자리창출 TF ▷서민주거안정TF 등 ‘1개 특위ㆍ5개 TF 체제’로 가동된다.
이들 특위ㆍTF의 총괄단장은 심재철 정책위의장이 맡고, 각 기구 부단장으로 차명진(지역경쟁력강화), 장윤석(지속가능복지) 정책위 부의장과 이정선(장애인복지), 강명순(빈곤탈출), 손숙미(일자리창출), 최구식(서민주거안정) 의원 등이 내정됐다.
또 지속가능복지 TF는 의료, 보육, 대학등록금ㆍ급식, 복지재정금융 등 4개 팀으로 나눠지며, 신상진, 김금래, 임해규, 나성린 의원 등이 각 분야의 팀장을 맡을 예정이다.
<서경원 기자 @wishame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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