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전문무용수지원센터는 17일 이사회를 열고 정재왈(47) 전 서울예술단 이사장 겸 예술감독을 새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임기는 2년이다. 국고보조금으로 운영되는 전문무용수지원센터는 전문무용수들의 상해와 재활, 직업전환 등 복지를 돕는 비영리재단이다. 정 이사장은 일간지 문화부 기자 출신으로 LG아트센터 기획운영 총괄부장 등을 역임했다.
<윤정현기자 @donttouchme01> hit@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