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의 연임이 확정됐다.
4일 여권의 고위관계자는 "최시중 위원장이 3년 임기의 위원장직에 유임이 확정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청와대는 최시중 위원장 인사청문요청서를 월요일인 7일에 국회 제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최시중 위원장에 대한 국회의 인사청문회는 이르면 3월 임시국회가 끝나는 다음주 후반께 열릴 것으로 보인다.
<최상현 기자@dimua>puquapa@heraldm.com
bons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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