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만 물류IT 전문기업 케이엘넷(039420)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95.6% 줄어든 4700만원을 달성했다고 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5% 줄어든 308억원, 당기순이익은 85.6% 감소한 4억원 규모로 집계됐다.
회사측은 “지난 2009년 부여한 주식매수선택권에 의한 주식보상비용 증가로 영업이익이 줄었다”며 “해외시장 진출 등 신규사업 추진과 재해복구센터 구축 비용, 감가상각비 증가 등도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케이엘넷은 이어 올해 실적과 관련 매출액 375억원, 영업이익 15억원을 예상한다고 공시했다.
<최재원 기자 @himiso4>
jwchoi@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