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벚꽃 같은 착각이 드는 눈꽃이 춘삼월에 피었다. 24일 저녁부터 25일 새벽까지 내린 눈이 새순을 틔우려 준비 중인 서울 남산 나뭇가지에 내려앉아 멋진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도둑처럼 내린 눈이 그치고 주말에는 낮 최고기온 10도를 웃도는 화창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김명섭 기자 msiron@ 마치 벚꽃 같은 착각이 드는 눈꽃이 춘삼월에 피었다. 24일 저녁부터 25일 새벽까지 내린 눈이 새순을 틔우려 준비 중인 서울 남산 나뭇가지에 내려앉아 멋진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도둑처럼 내린 눈이 그치고 주말에는 낮 최고기온 10도를 웃도는 화창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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