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건설이 결혼하는 직원에게 CEO 전용차를 웨딩카로 지원하는 이색 기업문화 프로그램 ‘K-웨딩카’를 운영해 화제가 되고 있다. 결혼을 앞둔 직원이 K-웨딩카를 신청하면 결혼식 당일 송인회 회장과 윤춘호 사장의 업무용 차량과 운전기사를 지원 받는다.
K-웨딩카의 첫 번째 주인공은 지난 9일 전남 남원에서 결혼식을 올린 대치동 알파빌딩현장 지동섭 대리(오른쪽)에게 돌아갔다. 지 대리는 “의미 있는 날 회장님이 선뜻 웨딩카를 지원해 주셔서 평생 기억될 만한 추억을 갖게 되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정태일 기자@ndisbegin>killpass@heraldm.com
killpas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