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지난 7일 홍콩에서 아시아지역 금융지인 ‘아시안뱅커(The Asian Banker)’지로부터 ‘2011년 외환부문 한국 최우수 거래은행’상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아시안뱅커는 우리은행이 무역금융과 송금 분야에서 우수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시안뱅커는 싱가포르 등 아시아시장에서 리서치와 컨설팅, 세미나, 연수, 출판 등에서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기관으로 매년 금융 상품과 서비스분야에서 국가별최우수 은행을 선정해 시상한다.
<박정민 기자@wbohe> bohe@heraldm.com
kwon@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