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마에’ 박칼린이 노래를 잘 하는 비법을 특별 전수했다.
박칼린은 지난 11일, 작곡가 김형석이 운영하는 서울 논현동 소재 실용음악 아카데미 케이노트(K-note)에서 ‘호흡과 발성의 원리’ 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가졌다.
이날 박칼린은 20여년 이상 계속해온 뮤지컬 음악 감독과 후진 양성의 경험을 바탕으로, 노래의 기본기에 대한 조언을 아낌없이 풀어냈다.
박칼린의 이번 특강은 15년 이상 두터운 친분을 지속해온 김형석이 지난달 오픈한 온라인 실용음악 교육 사이트인 ‘케이노트 온라인’을 축하하려는 목적으로 이뤄졌다.
한편, 박칼린의 촌철살인이 돋보이는 강의는 1주일 이내로 케이노트 온라인(http://www.k-note.co.kr/)에서도 공개될 예정이다.
조민선기자@bonjod08 bbonjod@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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