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故 최진실의 아들 최환희가 훌쩍 큰 모습으로 전파를 탔다.
2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는 故 최진실의 어머니인 정옥숙 씨와 자녀 최환희(14) 최준희(12)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환희는 엄마인 고 최진실에 대해 “항상 옆에 계시고 편안한 분”이라며 “엄마가 돌아가신 지금도 항상 옆에 계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최환희는 “인생에서 한 명 뿐인 엄마니까…보고싶기도 하고 그립기도 하다”고 그리움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최환희는 배우인 엄마를 따라 훌륭한 배우가 되고 싶다며 “학년이 올라가면 전공을 고를 수 있는데, 드라마 전공을 선택하고 싶다”고 배우에 대한 꿈을 밝혔다.
고 최진실 아들 최환희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최진실 아들 최환희, 정말 멋있게 잘 자랐네요” “최진실 아들 최환희, 그리운이름이네요” “최진실 아들 최환희, 준희도 참 예쁘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anju1015@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