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서울 중구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열린 ‘전통성년례 재현’에서 댕기를 풀고 비녀를 꽂은 호주 유학생 제시 로버트슨 씨가 다소곳이 고개숙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16일 서울 중구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열린 ‘전통성년례 재현’에서 댕기를 풀고 비녀를 꽂은 호주 유학생 제시 로버트슨 씨가 다소곳이 고개숙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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