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인회<왼쪽> 극동건설 회장이 지난 13일 캄보디아 프놈펜 총리 관저에서 훈센<오른쪽> 총리를 만나 극동건설과 캄보디아의 우호관계 증진 및 국가 인프라 구축에 대한 협력의지를 다졌다.
sun@heraldcorp.com
송인회<왼쪽> 극동건설 회장이 지난 13일 캄보디아 프놈펜 총리 관저에서 훈센<오른쪽> 총리를 만나 극동건설과 캄보디아의 우호관계 증진 및 국가 인프라 구축에 대한 협력의지를 다졌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