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근<맨 뒷줄 왼쪽에서 여섯 번째> 부영그룹 회장이 베트남 정부의 초청으로 지난 30일 호찌민 시에 위치한 응옌타이썬 공립초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했다. 이 회장은 지난 2008년부터 베트남에 한국의 졸업식 노래가 담긴 디지털피아노 1만대와 교육용 칠판 20만여개를 기증해왔으며, 베트남 정부는 이에 대한 보은 차원에서 이 회장을 이날 졸업식에 초청했다.
정순식 기자/ sun@heraldm.com
su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