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가 장애인에 대해 12년간 무상교육을 추진하려 한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9일 보도했다.
중국 국무원이 8일 공개한 제12차 5개년 경제개발계획(12ㆍ5 규획, 2011∼2015년)의 방안에 따르면 일반인의 경우 무상교육이 9년이지만 장애인에게는 이 기간을 12년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통신은 전했다.
중국은 소학교(초등학교) 6년, 초중학교(중학교) 3년, 고중학교(고등학교) 3년, 대학 4년의 학제를 운영하고 있다.
국무원은 장애인이 희망하면 고등학교 대신 직업학교(2∼3년)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되, 직업학교 학비도 무상 지원할 계획이다.도시와 농촌 구분하지 않고 장애인에게 의료보험 혜택을 주는 방안도 검토중이다.
헤럴드 생생뉴스팀/onlinenews@heraldm.com
hanira@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