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바비리’ 사건을 수사중인 서울 동부지검 형사6부(여환섭 부장검사)는 24일 오전 정장섭 전 한국중부발전사장을 2차 소환해 조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 전 사장은 경기도 파주 화력발전소 건설현장 식당 운영권을 유상봉(65)씨에게 주는 대가로 1억원을 받는 등 총 2억여원을 받은 혐의(배임수재)를 받고 있다. 검찰은 유씨가 제출한 진정서와 진술내용을 토대로 정 전 사장에 대해 조사를 벌여왔으며, 지난 22일 유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1차 소환조사를 벌인 바 있다. 검찰은 이날 조사를 마치고 정 전 사장에 대해 구속영장 청구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태형기자 @vmfhapxpdntm>thlee@heraldm.com
thl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