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아침 7시 30분께 강원도 철원군 중부전선의 모 부대 경계초소에서 총기사고가 발생해 박 모(20) 이병이 숨졌다. 육군에 따르면 사고 당시 주간 경계초소에서 선임병은 전방을, 박 이병은 후방을 보며 함께 경계근무를 서고 있었으며 갑자기 총소리가 들렸고 군 의관이 급파됐지만 박 이병은 그 자리에서 숨을 거뒀다.
군은 현재 박 이병과 함께 근무를 서던 선임병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대우 기자@dewkim2>김대우기자dewkim@heraldm.com
dewkim@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