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서울 김포국제공항에서 열린 아시아나항공 김포-베이징 노선 신규 취항식에서 윤영두(뒷줄 왼쪽 4번째) 아시아나항공 사장 및 관계자들이 취항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heraldm.com
1일 오전 서울 김포국제공항에서 열린 아시아나항공 김포-베이징 노선 신규 취항식에서 윤영두(뒷줄 왼쪽 4번째) 아시아나항공 사장 및 관계자들이 취항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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