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크’ 최경주(41ㆍSK텔레콤)가 AT&T 내셔널 준우승에 힘입어 세계랭킹 14위로 올라섰다.
최경주는 5일 발표된 세계골프랭킹(OWGR)에서 평균 4.80을 얻어 지난주 16위에서 14위로 2계단 상승했다. 올해 초 47위로 출발한 최경주는 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하고 톱10에 6차례 랭크되는 등 꾸준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세계랭킹 1위는 루크 도널드, 2위 리 웨스트우드(이상 잉글랜드)는 그대로 자리를 지켰지만, 3위였던 로리 매킬로이는 휴식을 취해, 마르틴 카이머(독일)에게 밀려나 4위가 됐다. 제이슨 데이는 9위에서 7위로 2계단 뛰어올랐다.
한편 AT&T 내셔널대회에서 우승한 닉 와트니(미국)는 생애 처음으로 세계랭킹 10위에 랭크됐다. 타이거 우즈는 지난주와 변동없이 17위를 지켰다.
김성진 기자withyj2@heraldm.com
withyj2@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