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이 운영하는 검색포털 네이버가 한국야구위원회(KBO)와 프로야구 모바일 중계 계약을 체결하고, 포털 사이트 최초로 프로야구 전 경기 실시간 중계 및 다양한 서비스를 독점으로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지난 2006년부터 서비스한 네이버 프로야구 중계가 PC기반의 인터넷 환경부터 모바일까지 플랫폼을 확장한 것이다.
네이버는 모바일 웹(m.naver.com)에 별도로 ‘프로야구’ 코너를 마련하고 매일 펼쳐지는 프로야구 전 경기를 생중계한다. 특히 경기 주요 장면을 네이버가 직접 영상 편집을 통해 경기 중에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실시간 VOD’ 서비스를 구현하여 경기의 맥을 손쉽게 집어볼 수 있게 했다.
여기에 과거 경기결과를 VOD로 다시 볼 수 있으며 프로야구 ‘주요장면’과 ‘하이라이트’ 영상과 함께 ‘프로야구 뉴스’도 일목요연하게 살펴볼 수 있다.
네이버는 하반기 중에 ‘네이버 스포츠 모바일 페이지’도 선보일 예정이다.
김대연 기자/sonamu@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