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 앞에서 시위를 하던 건설사 대표 부부가 분신했다. 그러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8일 오후 2시20분께 서울 강남구 대치동 S저축은행 본사 앞에서 시위를 하던 모 건설사 대표 부부가 분신했다.
S 건설사 대표 김모(48)씨와 부인 강모(47)씨는 최근 대출금 연체로 은행이 회사 건물을 공매 처분한 것에 항의하는 시위를 하던 중 몸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붙였다.
두 사람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두 사람을 상대로 정확한 분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