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첩장 전문기업 비핸즈(옛 바른손카드)는 대표이사로 김병두(58ㆍ사진) 사장을 선임했다고 8일 밝혔다. 김병두 신임 대표이사는 1954년 생으로 서울대 산업공학과 졸업, 한국과학기술원 산업공학 석사를 졸업했다. 김 대표는 대우그룹 전략기획 및 해외개발부, 한국휴렛팩커드 전무이사, 영업총괄 부사장을 거쳐 최근까지는 PTC코리아 사장 겸 한국영업총괄 AVP를 역임했다.
killpas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