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최근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 아바바(Addis Ababa)에서 임직원들과 네티즌들의 질병 퇴치 후원금을 국제백신연구소(International Vaccine Institute, 이하 IVI)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LG전자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식단에 참여해 모금한 금액과 일반인들이 LG전자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 북 등 SNS에 댓글 달기 캠페인을 통해 모인 기부금으로 이뤄졌다. LG전자가 2008년부터 후원해 오고 있는 IVI도 에티오피아에 현지 사무소를 열고 본격적인 백신 사업에 나섰다. IVI는 국내에 본부를 둔 최초의 국제기구로 개발도상국을 위한 백신의 개발과 보급에 주력하고 있다.
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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