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서비스가 대중화 되고 있는 가운데 LG유플러스가 문서 업무가 필요할 때 클라우드에서 바로 문서를 작성할 수 있는 오피스 프로그램 서비스를 본격 시작한다.
LG유플러스는 유료 오피스 프로그램을 구입하지 않아도 클라우드 기반 엔(N)스크린 서비스 유플러스박스(U+Box)에 접속해 무료로 다양한 문서를 작성하고 편집할 수 있는 ‘U+Box 웹오피스’ 서비스를 12일 출시했다.
U+Box 웹오피스는 MS오피스와 높은 호환성을 갖춘 ‘한글과컴퓨터’의 오피스 소프트웨어 씽크프리(thinkfree)와 제휴한 순수 국산 기술의 서비스다. PC에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아도 U+Box에 접속해 워드/엑셀/파워포인트 문서를 작성 및 편집을 할 수 있다.
또한 USB 등 저장 메모리 휴대의 번거로움과 분실걱정 없이, 작성한 문서를 U+Box에 안전하게 저장해 언제 어디서든 불러올 수 있으며, MS 윈도우는 물론 애플 운영체제(OS), 리눅스 등 다양한 OS 기반의 PC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이용방법은 PC에서 U+Box 접속 후 내 미디어(My Media)의 문서(Document) 메뉴에서 상단 웹오피스 아이콘을 클릭하면 웹브라우저에서 바로 문서를 작성할 수 있다. PC에 저장된 파일도 편집이 가능하며 문서는 U+Box 및 PC에 저장할 수 있다.
이용요금의 경우 U+Box 라이트(Lite)(월3000원, 100GB)와 프로(Pro)(월1만원, 800GB) 상품 가입자는 별도의 추가 비용 없이 무료로 웹오피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무료 상품 가입자는 웹오피스를 7일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최상현 기자@dimua>puquapa@heraldm.com
bonsang@heraldcorp.com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