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튬일차전지(Li-SOCl2전지) 및 방산 전문 기업 ㈜비츠로셀은 장내에서 25만주(지분율 1.97%)를 추가 취득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지분 취득은 2009년 10월말 코스닥시장본부 상장 이후 세번째다. 15일 현재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자사주는 18만3798주로, 추가 취득이 완료되면 43만3798주(3.4%)로 늘게 된다.
회사 관계자는 “회사의 주주가치 증대와 주가 안정을 위해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다”며 “비츠로셀의 실적과 성장성 등 실질적인 기업 가치에 비해 주가가 저평가 되어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9.4% 증가했고 올해도 실적 면에서 꾸준히 성장하는 모습을 보일 것” 이라고 덧붙였다.
<한지숙 기자 @hemhaw75>
/jshan@heraldm.com
jsha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