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버 구글이북 전용 단말기 ‘스토리HD’가 미국 내 1755개 타겟(Target) 매장에서 동시에 출시됐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아이리버 이재우 대표(오른쪽), 구글북스 담당 스캇 두갈 총괄임원(왼쪽)이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타겟 매장에 모였다.
최초로 선보이는 구글이북 전용 전자책은 미국의 대표적인 유통체인 타겟을 통해 17일(현지시간)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killpas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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