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은 부자아빠 ELS가 5년 연속 두 자리 상환 수익률을 달성에 한발 다가갔다. 한국투자증권은 20일 올 상반기 ELS의 연 환산 수익률은 14.12%로 같은 기간 코스피 수익률 2.42% 대비 11.7%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원금 손실 발생한 사례도 전혀 없었다. 폭락장이던 2008년에도 10.22%의 수익을 냈던 한국증권 ELS는 2009년 13.19%, 2010년 14.27%로 시장대비 낮은 수치를 기록했지만, 올해에는 다시 시장을 11%포인트 이상 앞선 성적을 거두고 있다. 아울러 한국투자증권 부자아빠 ELS 2000회 돌파 기념 사은 이벤트를 실시한다. 2000만원 이상 가입 고객 전원에게는 배스킨라빈스 기프트콘을 추첨을 통해 10명에게는 아이패드2를 지급한다.
홍길용 기자/ kyhon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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