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가 행정도시인 세종시의 인터넷 전화 구축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SK브로드밴드는 이번 수주로 오는 2012년 11월까지 행정도시 정부청사 및 이전기관(국무총리실 외 11개 기관)에 1단계로 인터넷전화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인터넷전화 시스템이 구축되면 인터넷전화 뿐 아니라 ▷PC 화상회의 ▷SMS 서버 운용 ▷음성사서함 ▷녹취 및 과금 등의 다양한 부가서비스가 가능해진다.
이번 사업수주로 SK브로드밴드는 향후 2014년말까지 예정된 2단계 스마트폰 기반 행정서비스 시범사업, 3단계 스마트폰 기반 행정서비스 본사업 및 모바일 오피스 구축 사업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게 됐다.
이명근 SK브로드밴드 기업사업부문장은 “금번 세종시 정부청사 발전방향 1단계 사업인 인터넷전화 구축사업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향후 스마트폰 기반 행정서비스 및 모바일 오피스 구축사업에서도 그동안 쌓은 사업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미래 스마트 행정도시 건설에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최상현 기자@dimua>puquapa@heraldm.com
bonsan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