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서울강북지역 회원들이 지난 21일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에서 땡볕임에도 불구하고 헌혈을 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이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강북지역 회원 500여명이 여름방학을 맞아 응급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을 돕기 위해 헌혈에 참여했다.
jycafe@heraldcorp.com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서울강북지역 회원들이 지난 21일 대한적십자사 서울동부혈액원에서 땡볕임에도 불구하고 헌혈을 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이날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강북지역 회원 500여명이 여름방학을 맞아 응급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을 돕기 위해 헌혈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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