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의료원 소속 의사와 약사, 간호사 등으로 구성된 새마을의료봉사단이 21일(현지시간) 필리핀의 한 오지마을에서 의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영남대의료원은 지난 2007년부터 매년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에티오피아 등을 돌며 해외 의료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jycafe@heraldcorp.com
영남대의료원 소속 의사와 약사, 간호사 등으로 구성된 새마을의료봉사단이 21일(현지시간) 필리핀의 한 오지마을에서 의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영남대의료원은 지난 2007년부터 매년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에티오피아 등을 돌며 해외 의료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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