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선우용여가 BTN불교TV의 토크쇼 ‘선우용여의 스님 뵙고 싶었어요’ MC를 맡았다.
BTN불교TV는 29일 “선우용여는 대표적인 불자 연예인으로 그동안 드라마와 쇼 프로그램에서 쌓아온 푸근한 이미지가 프로그램과 잘 맞아 떨어져 MC를 맡겼다”라고 밝혔다.
선우용여의 MC 도전은 데뷔 46년 만에 처음이다.
이 프로그램은 선우용여가 만나보고 싶었던 스님을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쇼다. 다음 달 1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3시30분 방송된다.
선우용여는 “그동안 연기자 선우용여를 사랑해 주신 것만큼 앞으로 MC 선우용여의 모습도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장연주 기자/ yeonjoo7@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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