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공적자금 168조6000억원 가운데 101조5000억원을 회수해 6월말 기준 공적자금 회수율이 60.2%를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공자위는 지난 달 대한생명 배당금, 제일은행 등 자산매각, 부실채권매각으로 803억원의 공적자금을 회수했다.
글로벌 금융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조성했던 신종 공적자금(구조조정기금)의 경우 현재까지 5조9801억원이 지원됐고, 회수금액은 9978억원(16.7%)에 이른다. 지난 달 신종 공적자금은 은행과 제 2금융권의 부실채권을 사주는 데 1조4822억원이 지원됐고, 부실채권 매각과 미분양아파트·선박펀드 배당금으로 711억원이 회수됐다.
<윤재섭 기자 @JSYUN10>
is@heraldm.com
test10188@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