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는 1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폭우 피해를 본 수재민을 위해 수해복구 성금으로 50억원을 전달했다.
LG는 이날 정상국 LG 부사장이 서울 마포구 신수동에 위치한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방문해 한중광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상임이사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이번 폭우로 인해 생활터전을 잃고 실의에 빠진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LG는 성금 지원과 함께 LG전자가 수해봉사단 400여명을 파견해 수해 지역에서 침수 가전제품 복구서비스를 펼치고 있는 등 계열사별로도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적극 펼쳐 나갈 계획이다.
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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